BLEACH(블리치) 극장판 2 - 또 하나의 빙륜환

 

블리치라는 애니를 보지도 않았지만  아주 재미있게 보았던 애니...
모든 슬픔을 혼자 안고 가지말고, 함께가라라는 메세지가 참 멋졌고,
일본인들의 상상력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영화...


블리치 극장판 2 - 다이아몬드더스트 반란 (劇場版 Bleach The DiamondDust Rebellion)
2007 | 감독 : 아베 노리유키 | 관련인물 : 시타야 노리코, 모리타 마사카즈
블리치 - 극장판 (劇場版 Bleach: Memories Of Nobody)
2006 | 감독 : 아베 노리유키 | 관련인물 : 모리타 마사카즈, 오리카사 후미코

かけ違えた ボタンだけ 外しても 
카케치가에타 보탄다케 하즈시테모
잘못 끼운 단추만 빼어 봤자

僕らは 何も 變わらないだろ
보쿠라와 나니모 카와라나이다로
우리들은 아무 것도 변하지 않겠지

僕らは ずっと ここで 夢だけを 見て
보쿠라와 즛토 코코데 유메다케오 미테
우리들은 이곳에서 계속 꿈만 꿔 대고

何も しない程 ドジじゃないのさ
나니모 시나이호도 도지쟈 나이노사
아무것도 하지 않을 만큼 바보가 아니야

今まで なくした ものと
이마마데 나쿠시타 모노토
지금까지 잃어버렸던 것들과

これから 君が 見るもの
코레카라 키미가 미루모노
이제부터 네가 보게 될 것들

全て 取り替えたならば..
스베테 토리카에타나라바
그 모든 걸 바꿔버렸다면

變われるのかな? 變われるのかな?
카와레루노카나 카와레루노카나
변할 수 있을까? 변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