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휴먼다큐 사랑-엄지공주,엄마가 되고 싶어요,윤선아 변희철 부부의 아기갖기 프로젝트

 

장애인인 엄지공주 윤선아씨와 그의 남편이 아기를 가지기 위해서 노력하고 애쓰는 모습.. 애처롭고, 안쓰럽고, 슬프다...

꼭 반드시 이쁜 아이를 가지고, 낳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네이버 리플을 보면서 정말 어이없는 인간들을 보고 나까지 마음이 상했다는... 거기에다가 어제 이명박이 장애인 낙태발언까지도...

방송의 옥의 티는 왜 윤도현이 나레이터를 맞았는지...-_-;;
방송내용과는 좀 언발란스한 목소리가 좀 거슬렸다는....

휴먼다큐 사랑 - 엄지공주 엄마가 되고 싶어요 (사진보기)

방송은 아이를 낳은후에 이야기를 다루었네요~ 지금은 잘크고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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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cm의 엄지공주, 엄마를 꿈꾸다

2006년 12월. 산부인과 불임클리닉에 특별한 환자가 찾아왔다.  120cm의 키 35kg의 몸무게, 8살짜리 초등학생 1학년 정도의 작은 몸을 가진 그녀는 엄지공주로 알려진 방송인 윤선아(29)씨.
그녀는 달걀껍데기처럼 뼈가 쉽게 으스러지는 희귀병, 골형성부전증을 가지고 있는 1급 장애인이면서도 경쟁을 뚫고 장애인 방송인 선발 대회에서 대상을 타고 공중파 방송 라디오 DJ로 활동했는가 하면, 희망원정대로 히말라야 정상 등반에도 성공했다, 그런 그녀가 또 한 번 큰 도전을 시작했다. 바로 엄마가 되려는 것이다

■ 골형성부전증 1급 장애인, 윤선아 

■ 두 다리로 걸을 수 있는 삶과 남편의 사랑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많이 망설였어요, 하지만 이제는....”

■ 쉽지 않은 길, 하지만 이 악물고 가겠습니다.”

과연 120cm의 엄지 공주, 윤선아씨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