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프라임 - 인간의 두 얼굴 - 평범한 영웅 (사진보기)

 

EBS 다큐프라임 - 인간의 두 얼굴 - 사소한 것의 기적
EBS 다큐프라임 - 인간의 두 얼굴 - 상황의 힘
EBS 다큐프라임 - 인간의 두 얼굴 - 평범한 영웅
Book 인간의 두 얼굴 - EBS 상황심리 프로젝트 - 상황 앞에 놓인 인간의 진짜 모습
EBS 다큐프라임 - 인간의 두얼굴2 - 착각의 진실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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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 인간의 두얼굴2 - 긍정적 착각 (사진보기)

2편에서 본 상황의 힘속에서도 남의 눈치를 보지않고 영웅적인 행위를 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집중이고, 자신이 해야 할일만 해가는 사람들...
우리모두 영웅이 되야한다는것은 아니지만, 이타적인 행위도 보고 배워야 한다라는것을 새삼 느꼈던 방송...
난 아니야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지난날을 가만히 떠올려보면 나도 그저 평범한 범인중에 하나였구나...-_-;;



-파레이돌리아 실험을 통해 ‘평범한 영웅들’의 상황을 보는 다른 시각에 대해 알아본다

일산 아파트에서 초등학생을 구한 여대생, 선로에 떨어진 승객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뛰어든 사람들, 지하철에 끼어 끌려가는 승객을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진 아주머니. 그들은 모두 대단한 영웅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이 행동한 이유는 그들이 다른 사람들이 보지 않은 다른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제작진은 번화가에 나가 사람들에게 같은 그림을 보여주고 무엇이 보이는지 물어보았다. 그러자 사람들은 저마다 모두 다른 대답을 하였다. 프로그램은 이처럼 상황을 보는 시각은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 결과도 달라질 수 있음을 말한다.


-신생아실 아기들을 통해 인간은 본능적으로 이타심을 가지고 있음을 밝힌다

신생아실에서 아기들은 다른 아기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함께 따라운다. 그러나 제작진이 이들에게 자신의 울음소리를 들려주자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았다. 이 실험을 통해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이타심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타심을 발현하고 안 하고의 차이는 다르다.


-방관자 실험, 어려운 상황에서 주변에 사람이 많을수록 도움을 받기는 더 어려웠다

제작진은 쓰러진 사람 돕기, 책뭉치 떨어뜨리기 등의 실험을 통해 이타심을 발현하는 상황에 대해 알아보았다. 사람이 많을수록 도움을 받기는 더 어려웠고, 적을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 실험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 더 도움을 받을 가능성이 많은지 알아보고 도움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그리고 상황은 이처럼 사소한 것을 통해 바꿀 수 있음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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