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G : 핑! 열망하고, 움켜잡고, 유영하라!(Ping: A Frog in Search of a New Pond)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가 대히트를 친 이후에 성공을 하려면 이렇게 해라라고 직접 말하기 보다는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서 전해주는 스토리텔링과 같은 책...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 분야의 책이다.
4월초에 북세미나에서 하는 세미나를 신청해 놓았기때문에 책을 한번 읽고 가려고 이마트에서 30분 정도만에 읽어버렸다.
이런 책중에서 많은 감동이나 깨우침을 주는 책들도 있지만, 대부분 얼마 되지도 않는 내용을 길게 만들어서 답답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물론 자기개발이나 성공에 대해서 좋아하지 않거나, 접근이 쉽지 않은 사람은 이런 책이 초기에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근데 솔직히 너무 비싸고, 그 값에 비해서 전혀 기대치에 부흥을 하지 못하는게 대부분인듯...-_-;;

도서요약본

<도서 정보>제   목 : PING : 핑! 열망하고, 움켜잡고, 유영하라!(Ping: A Frog in Search of a New Pond)
저   자 :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출판사 : 웅진윙스
출판일 : 2006년 1월
일   독 : 2006/3/23
재   독 :
정   리 :

<이것만은 꼭>
지금의 자리에서 만족하지 말고, 열망하고, 움켜잡고, 앞으로 나아가자!
정답은 어디에 있는것이 아니다. 내가 스스로 잘 알고 있다. 의지를 가지고 내가 알고 있는 정답을 향해.. 내가 꿈꾸는 그곳을 행야 나아가자!

<미디어 리뷰>
저자: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Stuart Avery Gold
기업가이자 작가이며, 이매지니어(imagineer / 엔지니어(engineer)가 기술공학 전문가라면, 이매지니어는 감성공학의 전문가라 할 수 있음). 현재 미국에서 가장 급속도로 성장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리퍼블릭 오브 티(The Republic of Tea) 사의 사장(Chief Operating Officer)이기도 하다. 리퍼블릭 오브 티는 ‘최고의 차’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것’을 미션으로 하는 기업으로, 매장을 ‘대사관’으로 고객을 ‘친선대사’로 부르며 독특한 경영과 마케팅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저자는 같은 회사의 회장이자, 세인트루이스 대학 MBA 교수인 론 루빈(Ron Rubin)과 함께 젠(zen) 기업가 가이드 시리즈 《Zentrepreneur Guides Series》를 함께 집필하기도 했다. 이 시리즈는 《인생에서 성공하기(Success at Life)》, 《용의 정신(Dragon Spirit)》, 《호의 심장(Tiger Heart)》, 《호의 마음(Tiger Mind)》, 《와우이즘(Wowisms)》, 《젠 기업가의 아이디어 수첩과 워크북(The Zentrepreneur's Idea Log and Workbook)》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미 여러 나라에 번역 소개되었다.

그의 책들은 읽는 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그것을 키워나가고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감어린 작품들로 독자들의 큰 호평을 얻고 있을 뿐 아니라, 톰 피터스, 세스 고딘, 제프리 폭스 등 유명 필진들로 하여금 ‘21세기를 위한 비즈니스 조언과 영적 가르침의 절묘한 결합’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와튼경영대학원, 뉴스쿨대학, 파슨스디자인스쿨 등 앞선 커리큘럼을 채택하는 것으로 유명한 대학뿐 아니라 포춘 500대 기업의 인기 초청강사이기도 하다.

* 전혀 다른 삶, 멋진 삶을 향해 도약한 개구리 핑의 이야기
총알이나 공이 날아가는 모양이나 소리를 뜻하기도 하고, 신호 따위를 날려보낸다는 의미로 쓰이기로 하는 핑(ping)은 이 책에 등장하는 개구리의 이름이다. 그리고 그 개구리가 ‘물이 말라가는 연못을 뒤로 하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떠나는 바로 그 최초의 점프’를 상징하기도 한다.
평범한 개구리에 머물 수 없었던 핑은 자신이 다다를 수 있는 ‘최상의 모습’에 대한 위대한 꿈을 꾸었고, 마침내 그것을 이루고야 만다. 전문 경영자이자 독자들의 호평을 받는 비즈니스 서적의 집필가이기도 한 저자는 우리 삶을 구성하고 있는 여정 곳곳에 얼마나 중요한 선택과 변화, 실패와 체념의 순간들이 도사리고 있는지, 그 면면을 놀랍도록 설득력 있게 포착해내고 있다.
우리는 패기에 찼던 젊은이들이 점점 자신의 꿈을 축소해가거나, 목표하던 직업이나 입사의 꿈을 이루고도 이내 걸림돌에 걸려 좌절해버리거나, 금전적인 이익이나 눈앞의 달콤함 때문에 꿈을 포기해버리는 모습을 숱하게 보고 있다.
‘나는 이만큼밖에 할 수 없어’, ‘그런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다니 언감생심 꿈도 꾸지 마’, ‘꿈은 꿈이었을 뿐이야, 현실은 냉혹해.’ 하고 스스로의 발목을 잡는 마음의 진흙탕. 게다가 ‘누군가 어떻게 해주겠지’, ‘이건 내 소관이 아니야’, ‘물이 말라가는 것, 환경이 어려워진 것이 내 탓은 아니잖아?’ 하고 방관하는 태도가 덧붙여지면 삶은 그저 그렇게 참아내고 살아가야 하는 ‘일상’으로 전락한다.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더 높은 곳을 향해 뛰어오르는 점프’다. 그것은 익숙한 것과 작별을 고하고 전혀 다른 모험이 기다리고 있는 흥미진진한 세계로의 여행을 뜻한다.

* 삶은 상상의 소산이 아니라, 행동의 소산
누구나 평생을 살면서 세 번의 기회(Chance)를 맞이한다고들 한다. 여기서 기회란 다른 말로 바꾸면 ‘변화(Change)를 시도하지 않으면 맞이하기 힘든 체험’이라고 볼 수 있다. 변화 없이는 기회도 없다. 변화를 의미하는 ‘Change’의 ‘g’를 ‘c’로 바꾸면 기회를 의미하는 ‘Chance’가 된다. 그리고 그 변화를 통해 기회를 포착하고, 그 기회를 끈기 있는 실행으로 ‘내 것’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진정 가슴 뛰는 멋진 인생을 가능하게 하는 바탕이다.
멋진 인생은 그럴듯한 상상 속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진흙탕을 박차고 오르는 행동, 그리고 뛰어오른 길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추구하는 일련의 행동을 통해 현실화된다.
이 책에는 목적이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의 가슴을 때리고, 영감을 주며, 용기를 주는 지혜의 말들로 가득하다. 부엉이의 입을 통해, 책은 ‘주어진 대로 그저 그렇게 사는 삶이 아니라, 정말 가슴 뛰는 삶,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준다.
머물러 방관하는 삶을 살 택할 것인가 아니면 과감히 세상에 뛰어드는 적극적 인생을 택할 것인가(Choice), 어떤 미래의 모습을 그릴 것인가(Visioning), 내가 가진 재능을 진정한 스킬로 바꾸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Training), 미래의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실제로 어떤 일을 할 것인가(Action), 그리고 궁극적으로 무엇에도 흔들리거나 거스르지 않고 이 세상의 순리를 깨치게 되는 프로페셔널의 모습(Flow)이란 무엇인가를 핑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우화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진정 ‘자기 주도적인 멋진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인생 해법서라고 할 수 있다.

* 이 책의 스토리, 전혀 다른 종(種)으로 진화한 특별한 개구리 핑
핑이라는 개구리가 연못에 살고 있었다. 그런데 연못의 물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게 말라가고 있었다. 다른 생물들은 모두 위기의식 없이 살아가고 있었지만, 개구리 중에서도 탁월한 점프 능력을 가졌던 핑은 더 이상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연못이 내심 불만이었다. 마침내 연못은 완전히 말랐고 핑은 말라비틀어진 진흙탕에 앉아 일주일을 고민한 끝에 새로운 연못을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막상 연못을 떠나자 세상은 만만치 않았다. 처음에는 신나게 길을 떠났지만 이내 핑은 수백 미터 높이의 나무덩굴에 갇혀 곧 죽게 될 위기를 맞았다. 체념에 빠져 있을 때 지혜로운 부엉이가 나타나 그를 시험한다. 비록 아직 아무것도 몰랐지만, 새로운 세상으로 가고 싶다는 열망으로 가득 차 있던 핑은 그 시험을 통과하고 부엉이는 기꺼이 그의 스승이 되어주기로 한다.
그때부터 새로운 연못으로 가기 위해 꼭 넘어야 하는 강물을 건너기 위한 혹독한 수련이 시작된다. 매일매일 뼈를 깎는 듯한 훈련을 반복하면서, 핑은 그 모든 것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자기 목표와 비전(vision)을 세우는 일을 병행한다. 그리고 부엉이는 뛰는 것밖에는 아는 것이 없었던 개구리 핑에게 무시무시한 과제를 주게 되는데…….


<책속으로>
1. 믿음의 도약
꿈(Dream) : 더 나은 삶을 향한 열망
선택(Choice) : 머무를 것인가, 떠날 것인가
2. 현명한 눈
멘토(Mentor) : 두드리지 않으면 문은 절대 열리지 않는다
3. 시작하는 자의 마음
도전(Challenge) : 위험을 무릅쓰라
4. 테스트
5. 비전
실행(Action) : 행하는 것이 곧 존재하는 것
유연성(Flexibility) : 불확실한 것과의 싸움
6. 지금 여기
7. 흐름
에필로그
추천의 말
옮긴이의 말 : 진정한 꿈을 찾아 떠난 가슴 뛰는 여행, 핑의 이야기

내면의 소리에 따라 최상의 삶을 살고자 할때
우리는 반드시 "위험"이라는 장애물을 넘어야 합니다.
위험은 기회를 현실로 만들어 주는
필연적인 경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아무리 분석하고 예측한다 해도
그 위험을 지날때,
누구나 실패를 맛보게 됩니다.
그러나 실패가 쓰다고 그 맛을 보지 않는다면
인생이 주는 소중한 선물을 마다하는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어느 순간 반드시
실패와 좌절을 만납니다.
그러나 실패라는 나그네를 피하려고
여행 자체를 포기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다.
진정한 용기란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상태이다...

실수는 극복하면 되지만, 나태함은 영혼을 질식시킨다.
흣날 네가 실행했던 일들보다 실행하지 않았던 일들 때문에 더 많이 후회하게 될 것이다.

미래를 바꾸는 가장 유일한 방법은
현재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진정한 미래란
현재의 성공적인 헌신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할 수 없다고 믿으면 정말 할 수 없다. 그러나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해낼 거야. 말은
신념을 낳고 신념은 행동을 낳는다."

진정한 길은 불타오르는 열정 가운데 있다.
가장 뜨거운 불속에서만이 가장 순도 높은 보배가 탄생하기 때문이다.

네가 꿈을 꾸지 않는 한, 꿈은 절대 시작되지 않는단다. 언제나 출발은 바로 ''지금,여기''야.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적당한 때와 적당한 곳을 기다리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그것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기다리는 와중에 소망하던 마음 자체가 사라져 버리기도 한단다.
때가 무르익으면, 그럴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지면..... 하고 미루다보면, 어느 새 현실에 파묻혀 소망을 잃어버리지. 그러므로 무언가 ''되기(be)'' 위해서는 반드시 지금 이 순간 무언가를 ''해야(do)''만 해."

"무언가가 되기 위해선 반드시 무언가를 해야만 한다"

가슴 뛰는 삶, 남들과 다른 삶을 살려면 우리에겐 두 가지 자질이 필요합니다. 첫째는 주어진 대로, 운명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내가 추구할 수 있는 가장 ‘최상의 삶(best life)’을 살고자 하는 ‘강렬한 열망’입니다. 그것이 없이는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지요. 두 번째로 필요한 자질은 바로 그 열망대로 매일 매일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탱해주는 힘, 즉 ‘결단력’과 ‘자발적인 의지’입니다.(p.32~33)

변화가 나를 휘두를까봐 두려워하고, 위험을 무릅쓰다가 처절히 실패할까봐 두려워하고, 누군가 당신이 내건 목표나 꿈을 조롱하거나 무시할까봐 두려워하는 것. 이 세 가지가 바로 진정한 의지와 성장을 가로막는 적(enemy)들입니다. 그러나 적에게도 적은 있는 법.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는 적은 ‘용기’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것!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진정한 용기란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상태입니다.(p.39~40)

누구나 자신의 본능에 충실하기만 하다면, 내게 어떤 재능이 있는지, 내가 어떤 선물들을 가지고 있는지, 무엇에 열정을 품고 있고, 어디로부터 힘이 솟는지, 나는 진정 누구이고, 무엇을 바라는지, ‘숨김없이 완전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p.171)

흐르는 듯 유연하게 물은 굽이치고 돌며 위 아래 여기저기로 흘러가지. 장애물을 만나면 자유자재로 방향을 바꿔 그것을 넘어선단다. 부엉이가 핑에게 말했었지요.

핑은 ''의도적인 삶이란 것이 자기가 가진 잠재력이 스스로 꽃필 수 있도록 허락해 주는 것'' 임을 알게 됐습니다. - 중략 - "행복이란 목적지가 아니야. 행복은 과정이란다. 어디로 향해 있는지 알 수 없고 굴곡이 진 그런 길이지."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진정한 용기란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상태입니다.

당신이 선택한 길에 아무 장애물도 없다면, 그 길은 그 어디로도 당신을 데려가 주지 못한다.

두드리지 않으면 문은 절대 열리지 않는다.

위험은 기회(opportunity)를 현실(reality)로 바꾸어 준단다

재능(talent)은 누구에게나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레 주어지는 것이지만, 그것이 진정한 기술(skill)이 되려면 반드시 훈련(training)이 필요하다.

실행이 곧 존재다(To do is to be)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 그것이 아무리 위대한 것이라 해도
그 삶을 향한 발걸음 역시 오직 한 번에 한 걸음씩밖에 나아갈 수 없다.
한 걸음씩, 한 걸음씩...
그 발걸음들이 모여 진정한 위대함이 되는 것이다.

태도가 곧 성취다.

핑이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점프 실력을 키우는것, 자신의 뒷다리 근육을 단련시키고 팔 근육을 단련시킨 부분들이 인상 깊었다. 뭐든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해나가는 모습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재능은 태어나면서 부터 주어지는것이지만,그것이 진정한기술이 되려면 끊임없는 훈련 이필요하다!

#흐름을 향해들어가라..
거기에 "어떻게"란없다."지금바로"만있을뿐이다!!

우리가 행복을 기다리는 바로 그순간에도 행복은 늘 그자리에서 우리를 기다리고있다!!

길은 하늘에 있는게 아니라 네마음에 있어..
바람은 항상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는 나그네"에게 친절한 법이란다."

누구에게나 머물 것인지, 떠날 것인지
뛰어들 것인지, 관망할 것인지
선책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세상에 변화의 거대한 용트림을 할떄,
그것에 정면으로 뛰어드는 것.
그 결단의 원동력이 되는 것은 바로
''최상의 삶''을 살고자 하는 열정입니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두렴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바꾸는 가장 유일한 방법은
현재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진정한 미래란
현재의 성공적인 헌신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코이(Koi)''라는 비단잉어가 있다. 그런데 이 잉어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큰 강에 살 때는 몸집이 1미터까지도 자라지만, 작은 어항에 넣어 두면 아주 작은 상태
에서 성장이 멈춘다고 한다. 작은 어항에서의 몸집과 큰 강물에서의 몸짓이 다르듯, 작은
어항에서 꾸는 꿈과 큰 강물에서 꾸는 꿈의 크기 역시 판이하게 달라지는 것은 아닐까?

"의도적인 삶을 사는데는 두가지가 필요하다. 하나는 믿음(belif), 그리고 다른 하나는 의지(will)야. 그 두가지만 있으면 불가능한 것이 없다."

누구나 자신의 본능에 충실하기만한다면
내게 어떤재능이 있는지
내가 어떤선물을 가지고 있는지
무엇에 열정을 품고있는지
어다서부터 힘이 솟는지
나는 진정누구이고
무엇을 바라는지
숨김없이 완전히 발견할수있다

변화가 주는 두려움,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마치 진흙탕처럼 당신의 발목을 잡고 있지는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