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iN /상식, 학습 '에 해당되는 글 239건

  1. 반디하늘소, 집으로 날라온 긴 더듬이, 목부위가 빨간색인 딱정벌레목의 곤충 관찰기 1
  2. 일체유심조,일체유심초,만법유심소조-모든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뜻의 불교용어 사자성어
  3. 블론세이브(BS, Blown Save), 야구에서 승패와 관계없이 세이브를 날리는 경우의 기록 용어
  4. 이판사판(理判事判), 선사판 후이판(先事判 後理判)이라는 고사성어와 단어의 뜻과 의미는?
  5. 농촌에서 소에게 코뚜레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6. 화수분이라는 단어의 뜻과 의미는?
  7. 앵두나무, 4월에 하얀 꽃을 피우고, 6월에 열매를 맺는 낙엽 활엽관목 조카와 앵두서리

반디하늘소, 집으로 날라온 긴 더듬이, 목부위가 빨간색인 딱정벌레목의 곤충 관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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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창문을 활짝 열었는데, 난생 첨보는 희안한 곤충이 있는데...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더군다가 엄청나게 긴 더듬이를 보면서, 이거 천연기념물이나 돌연변이 곤충이 아닐까 싶었는데... 나중에찾아보니 붉은목 하늘소라는 글도 있던데... 찾아보니 반디하늘소라는 곤충이더군요.

더듬이가 정말 엄청나게 길더군요.

인터넷에 있는 반디하늘소의 사진을 많이 봤는데, 이렇게 긴것 없는듯한데, 반디하늘소의 대장인가요...^^

몸의 전체는 검은색인데, 길이는 대략 6-7cm정도가 되는듯한고, 목부분은 빨간색으로 목도리를 한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하늘소 종류 사진보러가기

위 사이트에 가시면 다양한 하늘소의 사진을 볼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직접찍은 동영상인데,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건지.. 겁대가리를 상실했는지.. 도망갈 생각도 안하네요...^^

하늘소는 이렇게 직접본것은 처음인듯한데, 이름의 유래를 찾아보니 긴 더듬이가 한우 소의 뿔같아서 소를 붙인듯하고, 하늘에 있는 소라고해서 하늘소가 아닌가 싶더군요...^^

암튼 참 희안하게 생겼는데...  관련된 자료는 그다지 많지는 않은듯 합니다.

학명-Dere thoracica White, 1855

과명-하늘소과 Cerambycidae

목명-딱정벌레목 Coleoptera

분포-한국, 일본, 중국 등

먹이식물은 갈참나무, 벚나무류, 자귀나무, 붉가시나무, 보리수나무류 등

도저히 도망갈 생각을 안하는데, 문을 열어놓자니 모기가 들어오고 해서 잠자리채로 잡아서 놓아주려고 했더니 갈 생각을 안하네요...-_-;;

조카에게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아이가 봤다가는 죽은목숨이라서 이렇게 두었더니 조금후에 사라졌네요~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장수하늘소, 알락하늘소, 장수풍뎅이, 하늘벌레 등은 몇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하고, 휘기종은 억대에 이른다고 하는데, 곤충채집을 부업으로 한번 삼아볼까요...^^

MBC 스페셜 - 곤충의 유혹의 기술에 대한 다큐멘터리 방송

왕개미와 가시개미와의 영역 다툼 전쟁인가? 일개미와 전투개미의 단순 싸움일까?

ncsoft 숲에서 만난 곤충, 아이패드전용 유료앱 $3.99를 무료로 구입하는 이벤트 소식과 간단 리뷰 사용기

KBS 환경스페셜 - 멈출 수 없는 생명본능 동물의 이동

KBS 스페셜 - BBC 대작 자연 다큐멘터리 - Life, 생명의 대여정 1부 생존을 위하여

나무에 매달려 있는 매미허물(선퇴)

돈벌레(그리마)란? - 해충? 익충?

지네 - 검은 몸통에 주황색 다리

EBS 자연다큐멘터리 -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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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심조,일체유심초,만법유심소조-모든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뜻의 불교용어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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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김흥국이 사자성어라고 말했다가, 오자성어라고 말한 용어...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뜻의 불교용어라는데,
참 멋진 의미의 단어인듯...

궁금해서 좀 더 찾아 본 내용...

일체유심조(一切有心造)는 일체가 모두 마음으로 부터 생겨 난다는 의미로 모든것은 마음으로 부터 생겨나서 마음으로부터 사라진다는 부처님의 말씀으로 일체유심초가 아니라 유심조가 바른 표현임

만법유심소조 (萬法有心所造)라는 말도 같은 의미로 쓰이는 말로 만개의 모든것들이 마음으로부터 생겨 난다는 의미

불교의 부처님오신날 행사인 욕불법회, 욕불(浴佛)이라는 단어의 뜻과 의미는?

회광반조(廻光返照) - 불교 법회중 용어

혜민스님의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는 멋진 말씀의 동영상 보기

생각을 쉬게 하라, 붓다의 잠언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고, 만들어가는 방법에 대한 도서 서평

불교TV - 무상사 일요초청법회 - 현각스님 강연(회광반조)

아침마당 - 현각스님, 내 인생의 세고비 - 인생은 남을 위해 사는 거야 (사진보기)

EBS 부처님 오신날 특집 다큐멘터리 - 깨달음을 얻는 자, 붓다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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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세이브(BS, Blown Save), 야구에서 승패와 관계없이 세이브를 날리는 경우의 기록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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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마무리투수라고 불리우는 마리아노 리베라가 3경기 연속 블론세이브를 범했습니다. 자신 또한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 어이가 없어하는 표정이기도 한데, 올해로 은퇴를 한다고 하는데... 뉴욕양키스가 포스트시즌이 거의 날아갔고, 체력도 한계인가요...-_-;;

MLB 뉴욕양키스의 수호신 마리아노 리베라의 마지막 올스타전 등판의 모습과 동영상

양키스 리베라vs 보스턴 파펠본의 맞불장난, A-Rod 29호 홈런

블론 세이브(Blown save)는 단어 그대로 세이브를 날렸다는 내용인데, 야구 용어나 블론이라는 단어의 뜻을 모르는 분이 본다면 무슨 세이브의 일종으로 좋은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수도 있다는...^^

세이브는 3점 이하의 리드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서 팀의 승리를 얻은 경기를 마무리한 투수이며, 승리투수의 기록을 가지지 못한 투수를 말합니다.

근데 구원투수가 나와서 불을 질러서 동점이 되거나 역전이 되면 블론세이브가 됩니다. 한마디로 패전투수처럼 불명예이지요(그리고 세이브 자격요건과 상관없는 경우에 나와서 역정당하는 경우는 블론세이브가 아니라고 합니다.)

몇일전 리베라가 타격 3관왕을 노리는 디토로이트 타이거즈의 미겔 카브레라에서 연타석 홈런을 맞았는데, 이것도 유일한 기록이라고 하네요...^^

홈런을 맞은후에 리베라보다 포수의 모습이 더 안타깝게 보이더군요~

암튼 블로세이브는 mlb에서는 BS라고 표시를 하는데, 승리와 패배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1:0으로 이기고있는 상황에서 2점을 내주어서 1:2로 역전을 당하게 된다면 블론 세이브는 물론이고, 패전투수로도 됩니다.

하지만 동점이 된후에 역전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요? 

이번에 rivera와 같은 경우 랑데뷰 홈런을 맞아서 동점을 허용해서 블론세이브를 하나 올렸지만, 동점 상황에서 9회말에 끝내기 홈런이 나오면서 동시에 승리투수가 되는 뻘쭘한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뭐 공식적인 타이틀은 아니지만, 불명예적인 기록이고, 본인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민망하고, 팀이나 동료들은 믿었던 마무리투수가 불을 지르는게 참 황당할듯 합니다.

양키스 리베라vs 보스턴 파펠본의 맞불장난, A-Rod 29호 홈런

이치로, 양키스 리베라를 상대로 9회말 역전 끝내기 홈런 동영상

필라델피아, 콜로라도에 역전승으로 NLCS 진출 & 경인방송 실시간 중계

보스턴 마무리 파펠본의 화끈한 불장난 (동영상)

LA다저스, 탬파베이 끝내기 에러로 기적같은 역전승 장면 동영상

뭐 내가 응원하는 우리 팀이 역전 승리를 하면 즐거운 일이지만, 우리편이 역전패를 당할때를 생각해보면 좀 짜증이 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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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판(理判事判), 선사판 후이판(先事判 後理判)이라는 고사성어와 단어의 뜻과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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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걸고 이판사판이다, 에라 이판사판이다, 궁지에 몰려 이판사판 합이 육판이다라는 말을 하고는 하는데, 책을 보다가 어떻게 유래된 단어인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명사] 막다른 데 이르러 어찌할 수 없게 된 지경.

理(다스릴 이) 

判(쪼갤 판) 

事(일 사) 

判(쪼갤 판) 

[사자성어] 이판(理判)과 사판(事判)이 붙어서 된 말로, 막다른 데 이르러 어찌할 수 없게 된 지경(地境)을 뜻함

네이버사전에 보니 위처럼 정의되어 있네요~

유래를 찾아보니 고려시대에 불교의 폐해가 극에 치달았고, 조선시대를 맞이하면서 불교탄압의 숭유억불정책을 펼쳤는데, 이때 스님들이 대략적으로 두부류로 나누어 졌다고 합니다.

사판승[事判僧:산림승, 살림승(山林僧)]은 절이 사라지는것을 막기 위해서 기름, 종이, 신발 등을 만들어서 절을 유지했던 스님들이였고, 이판승[理判僧:공부승(工夫僧)]은 속세를 피해서 산에 은둔하면서 참선과 독경으로 불법을 공부하는 스님이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봤을때는 좋은뜻이어야 하는데, 부정적인 의미가 된데에는 정치적으로 조선시대에 이 둘간에 반목도 없지 않아 있고, 정책적으로 이간질등을 시켜서 불교를 억압했다고 하더군요.

고려시대나 인도의 승려같은 경우는 신분계급으로 최상위 계층이였지만, 조선시대에는 최하위계층에 속해있어서 성과 궐의 내부에 출입도 통제가 될정도였다는데, 당시 최하위계급인 중으로 출가를 하기 위해서 이판승이 될껀지, 사판승이 될껀지를 정해야 했는데, 그래서 이판사판이라는 말이 유래되었다는 이야기도 하나의 유래입니다.

결과적으로 막다른 어려운 상황에서 뾰족한 대안이 없다는 뜻으로 보시면 될듯한데, 비슷한 말로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와 비슷한 뜻이라고 보면 될듯 합니다.

참고사이트1

참고사이트2

뭐 다양한 유래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는데, 이판사판 화엄경이라는 책도 있네요~

이판사판 화엄경 (양장)
국내도서
저자 : 성법스님
출판 : 정우서적 2011.01.31
상세보기

인터넷을 검색을 하다보니 선사판 후이판(先事判 後理判)이라는 말도 나오는데, 먼저 사판을 하고, 나중에 이판을 하라는 뜻으로 처음에는 현실을 선입견이나 편견없이 올바로 바라보고, 합리적으로 눈에 보이는것을 통해서 판단하고, 나중에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하라는 뜻인데, 참 좋은 말이고 살아가면서도 꼭 유념해야 할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직장생활에서 보고서를 쓸때는 자신의 생각은 배제하고, 눈에 보이는 현상만을 서술해야 하는 경우나 신문기사를 쓰는 기자나 정치에 대해서 바라볼때도 진영논리나 팬덤에 빠져서 무조건 판단하지 말고, 우선은 선사판의 자세로 자료를 수집하고, 그를 통해서 합리적인 판단과 선택을 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학자의 경우에는 선이판, 후사판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먼저 가설을 세우고, 이후에 그것에 대한 증거와 사실을 통해서 가설을 검증하는 방식이 떠오르네요~(가설연역법, 귀납법 등의 단어도 오래간만에 떠오르네요~)

암튼 이판사판이라는 단어 자체는 살아가는데 있어서 참 좋은 의미를 가진 단어인듯한데, 현실적으로 쓰이는 방식은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무쓸모라는 단어의 뜻과 의미는?

검산도해(劍山刀海)라는 단어의 뜻과 의미는?

깜냥이라는 단어의 뜻과 의미는?

아이에게 '지지'라고 하는 말의 뜻과 의미는?

병맛, 병의신, 병맛만화 라는 단어의 뜻과 의미는?

화수분이라는 단어의 뜻과 의미는?

위험(Dangerous)과 리스크(Risk)라는 단어의 차이점은?

좌장이란 단어의 뜻과 의미는?

개드립이란 단어의 뜻과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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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소에게 코뚜레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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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에서 워낭소리 할아버지를 만나다편에서 나온 소의 코뚜레....
워낭소리에 출연해서 늙어죽은 소는 없지만, 그 소의 자식이 벌써 꽤 컷다는...

영화 워낭소리 (Old Partner) -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

소에게 씌우는 멍에, 부리망(멍)을 하는 이유?


코뚜레는 하는 이유는?

일소로 키우려면 농기구의 방향감각과 원활한 통제를 위해 반드시 코뚜레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근데 코뚜레를 하지 않으면 달리 소를 통제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8개월이면 슬슬 코뚜레를 해야할 시기인데, 일소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물론 요즘과 같이 일소는 경운기, 트렉터 등이 대신을 하고, 식용을 위해서 키우는 소들은 필요가 없겠지만...
아직도 시골에서는 코뚜레를 통해서 일소를 만들고, 나이가 들면 쇠고기 판매를 위해서 도축장에 넘기기도 하는듯...

뭐 물론 워낭소리처럼 한가족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함께 살아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참 소의 일생이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든다...

SBS 큐브 - 비정규직 해고 문자 메시지, 구제역 살처분 명령
위 방송에서 일소로 가족처럼 지내던 소를 구제역으로 살처분하던 할아버지의 모습이 어찌나 안타깝던지...

그리고 꼬뚜레를 하기 직전에는 소에게 먹거리(막걸리)를 먹여서 고통을 덜어준다고 하는데, 뭐 일종의 마취제이겠지요?


푸름이가 코투레를 한후의 모습...

코뚜레를 하고나서는 한달정도후에나 활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소에게 씌우는 멍에, 부리망(멍)을 하는 이유?

청춘불패 - 계곡에서 가재잡기, 어린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돼지감자(뚱딴지)의 효능과 요리해서 먹는 방법 (당뇨와 혈당에 좋은 천연 인슐린 야채 식물)

조개같은 어폐류나 미꾸라지에 소금을 뿌려서 해감을 하는 이유

김매기(피뽑기)를 하는 이유?

벼, 쌀 모내기를 모판에 하는 이유와 모내기 하는 방법

닭이 이빨이 없는 이유 & 모래주머니

KBS 청춘불패 - 걸 그룹 숙소 습격사건!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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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분이라는 단어의 뜻과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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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분이라는 단어는 그리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고, 아마 용어로 쓰이는것보다는 전영택의 소설인 화수분이자 책에서 나오는 주인공 행랑아범의 이름을 말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할껍니다.

일제 강점기의 어두운 시절의 부부와 가족의 사랑을 비극적인 결말과 희망을 함께 그린 자연주의 소설이라고 하는데, 지게꾼 행랑아범인 화수분과 그의 아내가 가난을 못 이기다가, 길거리의 소나무 밑에서 추위와 기아속에서 서로 껴안고 죽는 안타까운 모습을 그린 내용인데, 그와중에 부모의 체온덕분에 살아남은 아기를 나무꾼이 입양가며 희망을 주는 줄거리의 소설이라고 합니다.

화수분
국내도서
저자 : 전영택
출판 : 문학과지성사 2008.09.25
상세보기

근데 어제 류현진과 메이저리그 신인왕을 겨루고 있는 세인트루이스 셀비 밀러의 뉴스 기사를 보다보니 중간에 빅리그에서도 화수분으로 통하는 세인트루이스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무슨 뜻인가 찾아보니 재물이 계속 생겨서 아무리 써도 줄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하는데, mlb 세인트루이스의 팜 시스템이 탄탄해서 뉴욕양키스처럼 외부에서 선수를 영입해서 오는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좋은 신인들이 계속 나온다는 이야기로 보시면 될듯 합니다.

유래를 찾아보니 중국 진시황때 유래되었다는 이야기와 한국의 설화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중국 진시황때 만리장성을 쌓는데, 군사들을 시켜서 황하의 물을 구리로 만든 물동이에 담게 했는데, 그 물동이가 얼마나 큰지 한번 물을 가득 담아놓으면 아무리 퍼도 물이 줄지가 않았다고 하는데, 황하의 물에서 유래를 해서 하수분(河水盆)이라고 불렀다고 하더군요.

한국의 전래동화는 어떤 사람이 좋은 일을 해서 항아리를 하나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넣으면 쌀이 계속해서 나오고, 돈을 넣으면 돈이 계속해서 나오는 것을 화수분으로 불렀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뭐 황금알을 낳는 거위처럼 새로운것이 만들어지는것도 있고, 계속 복사 복제가 되어서 사라지지 않는다는 의미도 있지만, 새끼를 쳐서 아무리 사용해도 줄지 않는다라는 뜻으로 보시면 될듯 합니다.

한자로는 貨水盆이라고도 하고, 河水盆이라고도 하네요.

속담까지는 아니겠지만, 화수분을 얻었냐?는 돈을 펑펑쓰는 사람을 비아냔 거리는 의미이고, 화수분을 얻었다는 말은 큰 보물을 얻거나 횡재를 했다는 뜻으로 사용된다고 하니 알아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불교의 부처님오신날 행사인 욕불법회, 욕불(浴佛)이라는 단어의 뜻과 의미는?

도담, 도담도담의 뜻과 의미는?

직전년도(直前年度)와 전년도(前年度)의 용어의 차이점~

주요하다와 중요하다라는 단어의 차이점과 실제 사용방법은?

군대 용어는 모두 다나까로 끝난다는 말의 의미

제기랄이라는 욕의 의미는?

적반하장도 유분수, 착각도 유분수의 뜻과 의미는?

MBC 드라마 선덕여왕 용어, 인물 정리 ver 0.3

법률용어 - 각하 (却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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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 4월에 하얀 꽃을 피우고, 6월에 열매를 맺는 낙엽 활엽관목 조카와 앵두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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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부슬부슬내리는데, 어린이집에서 조카를 데리고왔는데, 앵두를 따러가자고 하더군요...

앵두가 어디있냐고 했더니, 진짜로 집앞에 있다고해서 속는셈 치고 나가보았는데, 진짜로 앵두가 탐스럽게 열려있더군요~

어린 시절에 단독주택에 살때는 집에 마당이 있어서 앵두, 포도, 장미덩쿨, 등나무, 은행나무 등 참 나무도 많았고, 여름이면 과일을 수확해서 따먹는 재미도 쏠쏠했는데, 이제는 그러한 재미는 무슨 체험을 가야 느낄수 있게 된듯한데, 집앞에 이런것이 있다니 놀랍더군요~

뭐 서리라고는 했지만, 집앞의 공터라서 딱히 주인이 있는것도 아닌데, 조카에게 주인아저씨한테 걸리면 경찰 아저씨가 잡아간다고 하니까... 조금만 딴다고 하면서 잽싸게 앵두를 따더군요...^^

사먹는 맛도 좋지만, 역시나 훔쳐먹는다는 재미가...-_-;;

겉으로는 앵두가 열렸나 싶을정도로 잘 안보이더군요...

아직 덜 익은것도 많아서 눈에 안띄는것도 많지만, 나뭇잎에 가려져서 안보이기도...

앵두 나무 밑에 앉아서 찍어보니 꽤 많이 열렸더군요~

어머니까지 합새를 해서 무진장 땄습니다...-_-;;

예전부터 앵두나무가 있었지만, 그동안은 앵두가 거의 열리지 않았는데, 올해는 풍년이라고 하시는데, 앵두로 과실주를 담그시겠다고 하는데, 침이 꼴깍...^^

아직 작은것도 있고, 덜 여문것도 꽤 있습니다.

한 겨울에 앵두같은 빨간 열매가 열리는 나무를 보며, 나의 삶을 돌아보며 반성해본다

팥배나무, 북한산에 활짝 핀 5월에 피는 5개의 꽃잎을 가진 배꽃을 닮은 하얀색 꽃

혹시 한 겨울에 비슷한 열매를 보시면 팥배나무 열매이나 참고하세요~

처음에는 그닥 맛있어 보이지 않았는데, 깨끗하게 씻어서 보니 먹고 싶다는 식욕도 생기고, 생각보다도 꽤 달더군요~

집에 북한산 바로 밑인데, 화학 비료같은것도 없이 북한산정기로 큰 앵두입니다~

찾아보니 저희 집뿐만이 아니라, 근처의 앵두나무를 키우는 집마다 크게 앵두가 열렸는데, 이 집은 저희집앞의 앵두보다 2배는 되보일정도로 크던데, 뻥을 좀 보태서 방울토마토만한 느낌이더군요...^^

앵두나무 (Prunus tomentosa Thunb)

예전에 한번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앵두나무 꽃은 4월경에 이러한 식으로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누가보면 작은 벚꽃나무처럼 느낄수도 있는데, 앵두는 과일처럼 그냥 먹거나, 과실주로 담그기도 하는데, 씨를 약재로 활용하기도 하는데, 이뇨, 완하의 효능을 지녀서 소변이나 변비등에 좋은 약효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과실주는 앵두 열매의 3배정도의 소주에 담가서 2달정도 두면 앵두주가 되는데, 피로회복과 식욕증진에 좋다고 하는데, 주말에 남은것을 따다가 과실주를 한번 담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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