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니 다이어리
[문화방송/영화, 애니]
2008/03/25 11:30
(그러고보니 전반적으로 소설 워커홀릭과 거의 유사한듯한 내용이구만...)
그안에서 고생을 하지만, 아이를 아끼며 지내오다가 결국에는 짤리게 된다.
하지만 진정한 자신을 찾아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이야기...
만약에 인간 김정호를 가지고 역사 박물관을 만든다면 과연 나라는 사람은 어떻게 표현될까...
과거는.. 현재는.. 미래는...
열심히 살아야겠다.
개봉 2007년 10월 03일
감독 로버트 풀치니 , 샤리 스프링어 버먼
출연 스칼렛 요한슨 , 로라 리니 , 니콜라스 리스 아트
장르 드라마 , 코미디
제작국가 미국
제작년도 2007년
홈페이지 http://www.nannydiaries.co.kr
한 인류학자의 현장일지를 위해 블랙베리에 종사하기를 원하는 ‘애니(스칼렛 요한슨)’는 엄마 그늘에서 벗어나 용돈을 벌기 위해 뉴욕 상류층 자녀를 봐주는 내니 일을 시작한다. 아이 돌보는 일이라고 해서 재미있고 편할 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 애니가 처음 만난 아이는 X가의 못 말리는 골칫덩어리 ‘그레이어 X(니콜라스 리스 아트)’. 뉴욕 최고의 상류층답게 이 녀석의 집 또한 어마어마 하다. 하루 종일 걸어도 다 볼 수 없는 방들과 죽을 때까지 신어도 남을 신발, 최고의 명품들로 가득한 옷장 속 옷가지들.. 거기에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뉴욕 정통 럭셔리 부인 ‘미세스 X(로라 리니)’까지 앞날이 깜깜하다.
첫날 아침부터 시작된 미세스 X의 지시. 티파니에 들러서 ‘미스터 X(폴 지아매티)’의 손목시계를 찾고, 네 살짜리 그레이어 X의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추천장을 챙기고, 라틴어, 프랑스어, 수영 등등 과외 시간 체크에 미세스 X의 명품 옷 크리닝까지 하루가 48시간이라 해도 부족한 상황이다. 애니는 지금 내니 생활을 하는 건지, 집사 생활을 하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현실에 본격적으로 미세스 X 와의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사랑만 빼고 모든 것이 풍족한 정통 뉴요커 X가족과 정으로 똘똘 뭉친 뉴저지 출신 촌뜨기 애니와의 좌충우돌 한판승부!!
2007년 10월,
뉴욕 최고의 상류사회에서 벌어진 리얼 버라이어티 쇼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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