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만으로 본다면 오늘이 피크가 아닐까 싶다.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에 흣날리는 벗꽃들...
다만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너무 많은것이 좀 거슬리는데,
내일 아침에 출근하면서 나 혼자서 고즈넉하게 즐겨봐야겠다...
이건 한강을 건너서 사무실로 오다가 찍은 사진인데, 한강에 철새들로 보이는 새들이 회오리 바람처럼 계속 하늘을 맴돌던 멋진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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