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무려 120여장을 찍었는데, 웃거나 이쁘게 나온것은 거의 없었다는...-_-;;
빤하게 쳐다보는 모습이 얼마나 똘망똘망한지...
동생집에서
연어
참치
육회
족발
등등을 놓고
배부르게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동생집을 나온후에 재훈이형과 간단하게 한잔 더...
사진을 안찍겠다고 극구 사양을...
홍성으로 내려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집에 들린 재수씨와 연서...
짜식 좀 웃지.. 잠만 자다가 가는구만...^^
암튼 내려갔다가,
푹쉬고, 나중에 올라와서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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